서석구 변호사, 태극기 퍼포먼스 일파만파 "예수도 군중심리로 십자가 졌다" '논란 가중'

(사진: TV조선 '박종진의 라이브쇼')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석구 변호사가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서 변호사는 오늘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을 위해 입장하며 태극기를 펼쳤고 탄핵반대 시위대에 웃어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서 변호사가 돌발 행동과 함께 탄핵 반대 시위까지 참석한다는 소식에 그의 언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그는 헌법재판소에서 박 대통령의 대리인단으로 참석해 "촛불은 민심이 아니다"라며 "예수도 군중들의 심판으로 십자가를 졌다"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태극기를 들고 갈 줄이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