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MBC '생동성 연애'에서 배우 윤시윤이 부스스한 머리와 뿔테 안경을 쓴 고시생 소인성을 분해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그는 경찰 공무원 시험에서 8번째 떨어진 뒤 조수향(왕소라 역)에 차여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가운데 그가 앞서 질척이는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KBS2 '총리와 나', MBC '지붕 뚫고 하이킥' 등에서 여자 주인공을 기다리를 진중한 연기로 인기를 끈 것과 관련해 2014년 한 인터뷰에서 "질척이는 연기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당시 바람을 이루게 된 그가 이번 드라마에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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