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논란을 일으킨 '소년24'의 화영이 영구 제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팬들에 대해 "우리 공연 끝나고 팬들 손잡아 주고 하는 인사를 7~800명 씩 하는데 토나온다. 입에서 똥 냄새 난다"라는 대화가 공개돼 논란을 일으켰다.
이 가운데 그가 프로그램 출연 초반 팬들에 어색한 메시지를 전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제작진이 공개한 24초 영상에서 그는 팬들을 향한 인삿말로 "이번 주 토요일 너희와 꼭 만나고 싶다. 내가 어떤 무대를 할 지 궁금하지 않냐"라며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전했다.
그러나 이 어색함이 현실이었다는 사실에 팬들은 "하기 싫어서 그런 거였구나", "반성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영구 제명 소식에 아이돌 멤버들을 향한 누리꾼들의 시선에 변화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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