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는 김정은의 지시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그의 피살 소식에 아들 김한솔의 돌직구가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그는 핀란드 매체의 인터뷰에서 "평양에서 태어나 얼마 안 돼 마카오로 이사가서 할아버지, 이복삼촌에 대해 잘 모른다"라며 "어쩌다 독재자가 됐는지는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통일이라는 꿈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극한 거 아닌가"라며 신변 우려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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