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14일 첫 방송된 KBS '하숙집 딸들'에 출연한 그녀는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그녀는 "아들이 내 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촬영장에 따라오려고 하더라"라고 말해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지난 2013년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당시 그녀는 "아들이 이제 내가 유명 연기자인 걸 안다. 그래서 노출신 베드신 섭외가 들어와도 못하겠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는 지난 2006년 23세에 결혼, 3년 만에 이혼하면서 현재 혼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