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리와열애' 주진모, 머쓱해진 게이설 눈길 "아니면 아닌 것, 이상형은 크고 예뻐야" '이목 집중'
수원일보입력 2017.02.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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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주진모가 장리와의 열애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그는 "잘 보호하겠다"라며 연인과 함께 한 셀카를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가 게이설에 대해 해명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한 인터뷰에서 "아니면 아닌 거라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고 이후 다른 인터뷰에서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 좋더라"라며 "키는 크고 다리가 예쁘면 좋다"라고 뚜렷한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명의 종결인 듯"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올해 그는 마흔 세 살로 결혼 적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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