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주진모♥장리, "결혼 계획 언제든지 있어…" 이미 예견된 사랑?

▲ 주진모♥장리 열애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주진모와 중국 여배우 장리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

주진모는 1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장리와 찍은 사진과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의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인정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열애설을 부인했던 그들이 연애를 인정하며 주진모의 인터뷰 내용도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해 10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언제든지 있다. 이제는 이성과 자리만 하면 얘기가 나오니까 조심스럽다. 누구를 만나게 되면 멋있게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