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승언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15일 첫 방송된 tvN '10살 차이'에 출연한 황승언은 10살 연상의 여행작가와 데이트를 하며 자신이 표지 모델을 했던 남성 잡지를 보게 됐다.
그녀는 "포토샵이 들어갔다. 특정 부위가 밋밋해 보이셨나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솔직담백한 모습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5년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던 그녀는 "노출은 신인 여배우가 단기간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지름길이지만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며 "좋은 작품을 위해 도전해야하는 영역이지만 인지도, 커리어를 위해 이슈를 이용하고 싶진 않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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