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조련사 강형욱이 아내를 언급했다.
강형욱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내와 만난지 3일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내와 선생님과 수강생으로 만난다고 밝힌 그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아내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형욱은 "제 아내가 처음으로 돈을 내고 교육을 받았던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좋은 교육을 돈 안 받고 해줬다. 18만원 줬다"는 아내의 말에 그는 "여러 공원에서 무료로 가르쳐주고 있었다. 그게 바보 같아 보였나보다"라며 미소를 지어 이목을 끌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