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보가 성형을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황보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SNS에 올린 성형 해명글에 대해 "웃자고 올린 글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톡스는 맞아 봤지만 얼굴에 칼을 대진 않았다. 상담도 해봤지만 의사 선생님이 개성이 사라질 거라고 말렸는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그녀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개인적으로 수다 떨고 싶은 게 많다. 지석진이 방송에서 나를 자연미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런데 곧 이어 나한테 '이제는 성형 해 볼 생각 없니? 안 질리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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