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 강성민 도움을 받아 딸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SBS '피고인'에서는 박정우(지성 분)가 차민호(엄기준 분)의 눈을 피해 딸 하연이(신린아 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딸을 찾기 위해 자해해 병원을 간 박정우는 윤태수(강성민 분)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서 잠시나마 자유의 몸이 되었고 "딸이 같은 병원에 있다"라는 서은혜(유리 분)의 말에 직접 딸을 찾아 나섰다.
방송 10회 만에 그는 끝내 하연이를 찾아 이 소식에 시청자들은 쾌재를 부르고 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빨리 하연이 데리고 병원에서 나가라"라며 그들을 찾는 차민호에게 두려움을 보이며 다음화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2회 연장을 결정 지은 이 드라마는 18부작으로 2주 더 안방을 책임진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