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태준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그가 출연해 함께 모델 활동을 했던 차승원과의 인연을 전했다.
이날 그가 "차승원과 친구로, 90년대 초 모델로 데뷔했다"라고 전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가 어쩌다가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을 하게됐는지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이 해답은 앞선 2014년, 그가 "처음부터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우연한 계기에 가수 조성모의 광고를 찍게 됐는데 그 뒤로 많은 인기를 얻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한 인터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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