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죄책감 가지고 있다" 내한과 맞바꾼 자식과의 시간?

▲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내한 (사진: 영화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 스틸컷)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이 내한을 알렸다. 

21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 프로모션 차 한국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이에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지난 9일 지난달 이혼 사실을 알렸던 그녀가 미국 뉴욕의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당시 한 방송에 출연해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일하면서 아이와 함꼐 해야 하는 순간을 놓치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하지만 아이와의 시간으로 일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다.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병행하는 엄마들을 보면 놀랍다"라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