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출연한다.
안철수 전 대표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 출연해 자신을 '백신맨'이라 소개하며 출연진들과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참신한 자기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은 안 전 대표의 입담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서도 드러났다.
이날 안 전 대표는 "여러 일을 하며 바이러스를 잡아온 나는 최근 부패 바이러스, 기득권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안 전 대표는 현재 19대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 유세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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