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성윤-윤소이, "한지민, 송혜교보다 이것만큼은 자신 있어 대시 많이 받았다" 무슨 이유?
수원일보입력 2017.02.22 19:47업데이트 2017.02.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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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2일 "이들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날 갑작스러게 전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팬들은 놀란 마음을 뒤로하고 축하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윤소이가 지난해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데뷔 초 연예인 대시를 많이 받지 않았냐는 질문에 "아무도 안 믿겠지만 정말 대시를 많이 받았다"라고 전한 깜짝 발언이 화제다.
당시 그녀는 "한지민, 송혜교 이런 분들은 예뻐서 대시하기 부담스러운데 난 털털해 오해 아닌 오해를 하시는 것 같다"라며 "자상하고 이해심이 넓은 남자가 좋다"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완성된 연애도 재밌지만 밀당이 있는 썸이 제대로 된 묘미다"라고 솔직한 연애 스타일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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