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도? 가만 보니 스윙스가 극찬했던 참가자들이 전부…잇따른 논란에도 하차는 없다
수원일보입력 2017.02.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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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참가자 양홍원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Mnet '고등래퍼' 제작진 측은 22일 "논란의 주인공인 양홍원 군은 지금 큰 반성을 하고 있다. 스스로 일어나려고 하는 만큼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그를 향한 제작진측의 애정에도 불구하고 일부 누리꾼들은 앞서 그가 고등학생 신분으로 음주와 흡연, 일진설까지 달고 다녔기 때문에 여전히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한편 그의 논란과 더불어 비슷한 시기에 장용준, 최하민 참가자의 사생활 논라이 터지며 그들을 극찬한 래퍼 스윙스를 향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스윙스는 방송을 통해 그에게 "이 친구는 물건이다. 여태껏 나온 참가자들과는 다른 레벨이다"라며 "이미 프로다"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스윙스가 칭찬한 사람들만 전부 논란이 되고 있다"라고 의미심장한 의견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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