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심소영, "나를 향한 칭찬 섞인 타이틀…부끄러워" 뇌섹녀가 나타났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모델 심소영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심소영은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뇌섹녀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그녀는 "만 17세의 이른 나이에 대학교를 들어갔다"라며 "특히 미국 동부 7대 명문인 웰즐리 대학교에 최연소의 나이로 입학했다"라고 고백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앞서 인터뷰를 통해서도 이미 드러난 바 있는 그녀의 뇌섹녀 기질로 당시 그녀는 "얼굴도 예쁜데 중국어까지 곧잘 하는, 지성미까지 갖춘 여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중국어는 고등학 생때부터 배운 것일 뿐"이라며 "저를 향한 타이틀은 부끄럽다"라고 쑥스러워 하는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이어 "솔직히 뭐가 되고 싶다기 보다 행복하길 원한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라고 앞으로의 목표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