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하늘이 유재석과 '해피투게더3'을 통해 다시 만난다.
지난 11일 그는 영화 '재심'에 출연한 배우 한재영과 함께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차례 유재석이 MC를 맡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16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박보검보다 네가 착하냐. 유재석은 이기지?"라는 탁재훈의 질문에 "아니다. 선배님들이 그렇게 만들어 주신 거다"라며 "난 그렇게 착한 사람은 아니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하늘-한재영, 이특-신동, 김슬기-하재숙이 출연하는 KBS2 '해피투게더3'은 23일(오늘)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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