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23일 오전 "두 사람이 지난 2014년 당시 열애설을 부인한 것과 달리 수년간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 이후 양측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추후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알렸다.
나혜미는 지난 2015년 3월 한 매체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와 데이트는 어떻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옛날에 데이트할 땐 지하철 타고 홍대에서 놀면서 영화 보고 맛있는 거 찾으러 다녔다. 남들 하는 연애와 비슷하게 하는 것 같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릭은 오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신화 콘서트에 참여하며, 나혜미는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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