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컴백' 여자친구, 올해 스무 살 된 신비·엄지 "치맥 먹고 싶다"

(사진: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걸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3월 6일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7월 첫 번째 정규앨범 'LOL'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여자친구는 8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앞서 멤버들은 지난 7일 신비와 엄지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 모인 바 있다.

이날 멤버들은 "컴백을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고, 졸업한 신비와 엄지는 성인이 되어서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멤버들과 치맥을 먹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소원은 "저희끼리 여행도 가고 싶다. 제가 빨리 운전면허를 따서 운전을 하며 놀러 가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23일 "여자친구가 3월 6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