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픈 아들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아들이 많이 아팠다. 그런 아들을 두고 일을 하러 나갈 때 힘들었다. 어느 순간 내가 그런 아들에게 스트레스를 풀고 있더라"라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 가운데 앞서 그녀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도 "아들을 낳고 모두가 아들만 예뻐하는 것 같아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 '나는 씨받이인가?'라는 생각까지 했다"며 자식을 키우는 고충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2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오윤아는 아들 이야기를 비롯해 노출에 대한 심경,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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