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커플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민기는 22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홍윤화의 실수도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홍윤화가 개그 도중 대사를 잊어버려 NG를 내 당황해하자 머리를 손을 올리며 "제가 그랬어요. 제가 대사를 까먹었어요"라고 말했다.
2011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7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이후 방송을 통해 스스럼없이 애정표현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중들의 관심에 부담을 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우리가 무슨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열애설 소식에 너무 놀랐다. 일부 기사에서 측근의 증언이 있는데 도대체 누가 말한 건지 모르겠다"라며 당황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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