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왕년의 회식을 위해 일하던 '회식의 여왕'이었는데... "최근 박정민과는 커피숍만 가"

(사진: 영화 오피스 스틸컷)

배우 류현경과 박정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오피스'로 합을 맞춘 박정민과의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두 사람은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가끔 만나면 카페를 가서 수다를 떤다"라고 소소한 이야기를 전했다.

하지만 류현경의 팬들은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그녀가 앞서 '회식의 여왕'이라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지난 2015년,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회식을 좋아한다. 회식하기 위해서 일하는 스타일이다"라고 깜짝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배우 박성웅과 고아성 또한 "회식 후 노래방에 가면 혼자서 20분 넘게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라며 "온갖 랩을 다 부른다. 열정적이다"라고 폭로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