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에릭과 나혜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에릭의 소속사 측은 23일 "좋은 선후배 사이이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힌 가운데 그의 연인 나혜미의 연애 스타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그녀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옛날에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땐 지하철을 타고 홍대에 자주 가서 놀았다"라며 "가서 영화도 보고 특히 맛있는 걸 먹기 위해 홍대까지 갔다"라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번 데이트 때도 혹시 홍대를?"이라는 물음과 함께 공개 열애를 인정한 선남선녀를 향한 축하 메시지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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