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에 출연한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 의원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2017 대선주자 릴레이' 4번째 주자로 나섰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썰전' 마지막 부분에는 '다음 주! 2017 대선주자 릴레이 썰전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이라는 타이틀로 JTBC 정치부 소셜 라이브를 진행한 안 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 의원은 "보통 제가 타이를 매지 않지만 TV 토론 때는 꼭 매고 온다"며 "전투복을 입고 왔다. 넥타이를 맸다면 전투할 의지가 충만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3일 JTBC '썰전'에서 안철수 의원은 유시민, 전원책, 김구라와 함께 토론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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