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화려한 입담과 예능감을 뽐냈다.
강하늘은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키스신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키스신 때 풍선껌을 씹는다.'풍선껌을 씹고 키스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하늘이 지난 17일 tvN '인생술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 상대 배우로 배우 박정자를 뽑았던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강하늘은 "박정자 선배님과 공연을 한 달 반 동안 했기에 해당 기간 동안에는 매일 뽀뽀를 해야겠고, 극 중 상황 자체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하늘은 42년생 박정자와 48살 나이차가 나며 연극 '해롤드 앤 모드'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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