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세천교~세류교 10곳…이번 주말 절정
| ▲ 권선구가 수원천 수변공원에 심은 튤립이 활짝 피어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
수원천 수변공원에 튤립이 활짝 피어 산책하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일 권선구(구청장 권인택)에 따르면 도심속 꽃 동산 조성을 위해 4천7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원천 세천교에서 세류대교까지 수변공원 10개소에 심은 튤립 3만3천여 송이가 지난 주말부터 꽃이 피기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품종을 심었더니 적색·황색·핑크색 등 다양한 꽃이 피고 있다"며 "이번 주말 꽃이 절정을 이뤄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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