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가수 전소미가 멤버들과 아침 스케줄을 떠나는 과정에서 민낯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공민지가 깨우자 잠투정을 부림과 동시에 굴욕없는 민낯을 드러냈고 거실로 나와 아침인사를 한 뒤 홍진영의 토스트를 먹고는 눈을 크게 떠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이 10분 뒤에 출발한다고 전하자 그녀는 벙찐 표정으로 굳어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쌩얼이랑 다를 게 없네", "막내라인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의 모습은 다음 주 금요일 오후 11시부터 K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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