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진짜 내 동생이지만 너무 이쁘다. 집에 오자마자 소미 립스틱 몇 개를 혼자서 바르더니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었어요. 넌 커서 뭐가 되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블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전소미는 SNS에 "“#Evelyn Douma #fun with my sister #happy times #sisters #sisterlylove #sundayfunday"라는 해시태크와 함께 에블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두 사람은 깜찍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지난해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전소미는 "코도 낮추고 머리색도 검게 하고 싶었다. 그리고 난 옛날에 못생겼었다. 소아비만이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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