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구두미화원 모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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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자립직업청년회(회장 한금정)가 김용서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 ||
수원시내에서 구두닦이 부스를 운영하는 구두미화원들의 모임인 ‘수원시 자립직업청년회’(회장 한금정)가 19일 김용서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수원시 자립직업청년회 31명 회원은 지난 16일 수원역 앞 로터리에서 불우이웃 돕기 구두닦이 1일 행사를 열어서 모은 수익금 91만7천원을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김용서 시장을 방문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을 받은 김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서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은 정성에 감동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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