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백선생3' 윤두준, 김치볶음밥 하나로 '식샤' 소환 눈길 "턱 빠지기 일보직전" '시선 강탈'
수원일보입력 2017.03.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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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3'에서 고깃집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백종원은 직접 볶음밥 화산 옆에 계란을 풀은 뒤 모짜렐라 치즈로 요리를 완성시켰고 이에 윤두준은 "먹기 아깝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그는 숟가락으로 한가득 음식을 퍼낸 뒤 한 입 크게 베어 물고 감탄사를 연발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뭘 먹어도 기대 이상이다", "턱 빠지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는 후문이다.
직접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 레시지를 소개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부터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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