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2년 전부터 허가 안 해줘, 민박집에 비치" 어려움 언급 눈길

(사진: 송혜교 SNS)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삼일절을 맞아 일본 도쿄에 역사 안내서를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들은 "작은 일이라도 도쿄 관광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고 해외에 퍼져 우리나라 유적지에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2년 전부터 힘썼지만 일본 측에서 허가를 안 해줘 민박집에 비치하게 됐다"라며 "해외의 한국 유적지가 보존되지 않고 있다. 우리가 자주 들르고 신경써야 한다"라고 독려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감동이다", "반성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