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 전소미·강예원, "'마보이'로 대동단결" 씨스타19 재연 '시선 강탈'
수원일보입력 2017.03.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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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배우 강예원이 가수 전소미와 걸그룹 씨스타19를 재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그녀는 멤버들이 함께 묵는 숙소에서 특이한 마스크팩을 붙인 채 후드 티를 쓰고 포즈를 취하는 엉뚱함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에 전소미는 볼륨감있는 몸매를 향해 "언니 '마 보이'하면 장난 아니겠다"라고 추천한 뒤 함께 진지한 모습으로 춤을 추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4차원 매력 장난 아니다", "그 와중에 피부 너무 좋음"이라는 등의 호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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