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영 중인 MBC '미씽나인'에서 배우 백진희(라봉희 역)와 정경호(서준오 역)가 특유의 케미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극 중에서 무인도 조난 사태 이후 의지하고 합심하며 난관을 헤쳐가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 가운데 백진희가 극 중 의상에 대해 "무인도에서 옷 한 벌로 끝까지 찍었다. 흐름상 세탁도 못 해 냄새가 나는데 그쯤 바다에 들어가 의도치 않게 세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배우 최태준은 "오늘 처음 여배우 냄새가 이렇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비행기 추락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해당 드라마는 오늘 오후 10시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