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과장' 남궁민의 시청률 자신감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김과장'은 18.4%(닐슨코리아 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주연 배우 남궁민은 KSB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 당시 드라마의 대박 시청률을 예언한 바 있다.
당시 남궁민은 '김과장'의 시청률 상승 기류에 대해 "내가 한 드라마는 늘 1위할거라 생각하며 연기를 시작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으니 많이 시청해달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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