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인생술집'서 풋풋한 20대 매력발산 "CC 하고 싶다, 현재 썸남 없어"

'인생술집' 정채연
▲ (사진: tvN '인생술집')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20대 다운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다.

정채연은 2일 방송 예정인 tvN '인생술집'에서 20대 다운 풋풋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방송 녹화날 정채연은 자신의 신분증 사진과 주량 등을 공개하며 새내기 다운 솔직 담백함으로 주위를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앞서 지난해 11월 신입생 환영회로 꾸며진 네이버 V앱에서도 새내기가 되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털어놔 시선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CC가 돼서 재밌는 대학생활을 하고 싶다. 착하고 얘기가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현재 '썸남'은 없다"고 밝혀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번에 방송되는 '인생술집'에서 정채연이 또 어떤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