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관련 기관장 17명 참석…지원계획 논의
| ▲ 경기중기청은 경기지역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 ||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정부의 중소기업정책자금운용과 관련해 구조개선자금을 혁신·일반형으로 이원화해 혁신형 중소기업의 창업 및 개발기술의 사업화, 시설투자, 수출 등을 집중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개발기술사업화, 수출, 재해 등의 자금은 원칙적으로 중진공에서 직접대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자금분야 민원혁신을 위해 원프로세스(One-Process)대출을 준비중에 있으며 대출 평가도 이원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프로세스 대출이란 중소기업인이 중진공에 대출 신청을 하면 최종적으로 대출은행에서 중소기업에 대출금이 입금되는 형태로 올 하반기부터 도입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다.
한편 경기지역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도내 금융지원기관들이 중소기업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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