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처음 만난 여자와 당일 키스 가능하다" 발언 눈길

▲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이 화제다.

3일(오늘)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토니안과 만난 여의사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가 여의사에게 "바로 나가실까요? 잠깐 기다릴까요?"라고 말한 뒤 여의사와 함께 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출연진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이를 본 팬들 사이에서 그의 연애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난해 11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공개한 연애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MC의 "처음 만난 여자와 당일 키스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가능하다. 여자를 알아가는데 6개월이 걸리지만 남녀 사이에 갑자기 '훅' 들어오는 때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그와 여의사의 정체는 오늘 밤 11시 20분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