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신애가 '인생술집'을 통해 주당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20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서신애는 얼마 전 20살이 되자마자 첫 음주를 경험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MC 김준현이 맥주를 따라주겠다고 하자 서신애는 자연스럽게 잔을 기울여 거품이 생기지 않게 술을 받았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얘 잔 기울이는 것 좀 봐. 거품 생길까봐"라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서신애는 "술은 어른한테 배우는 거라고 엄마가 알려주신 것"이라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