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채무가 두 번째 사랑을 고백했다.
최근 MBN '아궁이'에 출연한 임채무는 아내와의 사별 이후 힘든 나날을 보내왔다고 이야기했다.
임채무는 "마침 어느 분이 좋은 사람을 하나 소개해줬다"며 "만나자마자 같이 살자고 했다. 15분도 안 된 것 같은데. 그래서 어떻게 만나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사랑은 스파크"라며 "딱 보니까 살아도 되겠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채무의 아내는 지난 2015년 6월 췌장 담관 종양으로 투병 생활 도중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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