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숙집딸들' 이다해가 연인 세븐이 언급되자 발차기로 응징했다.
최근 KBS '하숙집딸들'에서 이다해는 코끼리코 10바퀴 돌기에 도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수근은 "7바퀴에서 세븐이라고 외쳐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다해를 난감하게 했다.
이어 이수근이 "럭키 세븐 아니냐"라고 강조하자 이다해는 이수근을 향해 발차기를 하는 듯한 흉내를 내며 심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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