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첫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배우 류화영의 걸그룹 티아라 사건 논란 이후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날 그녀는 얼굴만 믿고 자신감을 폭발하는 무개념 막내딸 변라영 역할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앞서 티아라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란인 커뮤니티에는 그녀의 쌍둥이 자매 류효영이 티아라 멤버 아름에게 보낸 SNS 대화를 한 관계자가 폭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론이 점점 악화되자 이후 류화영은 SNS를 통해 "추잡한 공식입장을 원하나 본데 어린 마음으로 5년 전 있었던 일이다"라며 "진흙탕 개싸움이 돼야 속시원하겠냐. 악플러님들이나 자중해라"라고 비판한 뒤 더 이상의 언급을 하지 않아 논란을 유발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