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이상해' 이유리, 연민정 지울까? "이동하거나 쉴 때조차 자체 리허설" 남다른 연기 열정
수원일보입력 2017.03.0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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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배우 이유리(변혜영 역)가 가족들과의 좌충우돌 생활기로 색다를 면모를 보였다.
이날 그녀는 똑부러지는 둘째딸로 지내던 도중 자신을 버린 류수영(차정환 역)과 다시 만나 감정이 요동치자 동요하는 감정에 당황해 했다.
이 가운데 그녀가 연기 대상까지 받게 한 전매특허인 악녀 연기를 두고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장 스태프는 그녀에 대해 "이동하거나 쉴 때도 자체 리허설을 하더라. 정말 열정적이다"라고 칭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와 4남매 밖에 모르는 가장의 집에 예의를 모르는 아이돌 배우가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해당 드라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부터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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