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서예지가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그녀는 "스페인 유학 당시 현지인들이 이것 때문에 놀랐다"라며 딱밤이라고 밝혔고, 이에 멤버들은 상대로 서장훈을 추천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에게 딱밤을 맞고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잇지 못하는 서장훈에 "미안해"라며 이마에 기습 뽀뽀를 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나도 한 대만 때려달라"라고 앞다투어 줄을 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중지가 열일함", "그 와중에 뽀뽀 받고 정줄 놓음"이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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