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은퇴 기자회견 앞두고 심경 드러내 "후회는 없지만 울컥, 전부 다 할 것" '이목 집중'

(사진: 손연재 SNS)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그녀는 선수 생활 소회와 함께 향후 계획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그녀가 해당 기자회견에 앞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게재했던 사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그녀는 SNS에 "아쉬움이 남지 않고 조금도 후회하지 않지만 울컥한다"라며 "모든 게 새롭겠지만 리듬체조에서 배운 것들이 힘이 될 것 같다. 이젠 날 위해 하고 싶은 걸 전부 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제2의 인생 응원하겠다", "수고했어요"라며 격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