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비하논란' 마마무, "좀 더 차별화된 기획이었을뿐.." 여전한 갑론을박? 서로 다른 입장차

(사진: 마마무 공식 SNS)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마마무가 흑인 비하 논란에 휩싸이면서 대중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이들은 3일 열린 단톡 공연에서 마크 론슨의 노래를 얼굴에 검은 칠을 한 뒤 불러 논란을 일으켰다

이 같은 퍼포먼스가 논란이 되자 소속사 측이 "다양한 모습을 위한 기획이었는데 논란의 소지를 만들어 죄송하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한 가운데 대중들의 갑론을박은 계속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커먼스'도 흑인 비하냐", "캐릭터를 그대로 따라해도 문제가 되냐"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일부 누리꾼들은 "과한 듯", "비하는 비하 아닌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들은 2회 공연부터 해당 무대를 편집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