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력을 잃고 엄마를 찾는 이경수 역으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로 출연 중인 배우 강태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그가 자신이 소속된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들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한 인터뷰에서 "멤버들과 작년 말부터 각자 따로 살게 됐다. 같이 살 때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서로 '잘하라'는 격려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애를 잘 하나 싶어 공명이 나오는 '우결'을 보는데 잘 하는 것 같다. 그만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불러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스타 가수와 그녀를 모창하는 가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해당 드라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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