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페이지 사망, 자살 직전까지 우울증 심했다 "동성결혼 후 아내 역할 도맡아"
수원일보입력 2017.03.06 03:38업데이트 2017.03.0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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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 매체가 "3일(현지 시간) 팝가수 토미 페이지가 사망한 채로 자택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해 충격을 자아냈다.
보도에서 그는 최근까지 심한 우울증을 겪던 도중 뉴욕에서 목을 매 자살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가 동성애자임을 밝히고 찰리라는 남성과 연애 후 결혼해 세 자녀를 키우며 여성의 역할을 도맡아왔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 정확한 자살 원인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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