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근황, 소속사 없는 일상 공개…강용석 "검사장 윗선이 봐준 것" 검찰 향한 의혹 언급
수원일보입력 2017.03.06 22:17업데이트 2017.03.06 2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NE1 전 멤버 박봄의 근황이 SNS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현재 소속사가 없는 그녀는 연습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녀가 앞서 마약 밀반입 혐의로 물의를 빚었음에도 입건유예 처리가 된 데에 대해 강용석 변호사가 JTBC '썰전'을 통해 "구속 수사가 원칙인데 이 정도면 검사장 수준도 봐주기 힘들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정말 아파서 먹었을 가능성은 없나"라는 박지윤 아나운서의 질문에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재계약을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듯"이라는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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