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배우 윤진서가 출연해 사랑에 대한 진지한 자세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그녀는 "플라토닉 사랑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랑, 우정 사이를 대신하는 단어가 없는 듯하다. 그 비율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사랑에 대한 파키스탄의 연구조사에 호응하며 "여자가 사랑을 시작하면 그걸 감추는 시기가 있다. 그 사람에게 다 줘도 좋을지 검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그냥 잠재적 관계 아닌가", "솔직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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